경제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6-10-16 11:18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자동차나 섬유제품 등에서 감소했지만 화학물질제품, 금속가공, 기타 운송장비에서 증가한 영향"이라고 풀이했습니다. 건설업 취업자는 4만 8,000명 감소했습니다.데이터처 빈현준 사회통계국장은 "소비쿠폰 효과가 있는 업종은 취업자가 줄었는데, 이를 상쇄할 정도로 온라인쇼핑. 운수창고업 증가가 상승하게 되면서 생각보다 취업자 증가 폭 둔화가 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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