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 역세권주택 2022년까지 8천호 추가공급"

조주연 기자

piseek@tbs.seoul.kr

2020-10-27 12:50

프린트 7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 공사 <사진=TBS>
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 공사 <사진=TBS>
  • 오는 2022년까지 서울에 역세권 주택 8천 호가 추가 공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역세권주택과 공공임대주택 건립관련 운영기준`을 개정해 사업대상지와 범위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8천호, 2025년까지 2만2천호의 역세권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서울시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역세권 사업대상지는 기존 `지구중심 이하 200여개 역세권`에서 `광역중심·도심·지역중심·지구중심 등 300여개 모든 역세권`으로 확대됩니다.

    고밀개발이 가능한 `1차 역세권`의 범위는 `승강장 경계의 250m 이내`에서 한시적으로 `350m 이내`로 늘립니다.

    사업대상지 확대 부분은 관련 조례 개정이 필요하지만, 서울시는 조례 개정이 늦어도 내년 초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7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