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수처, '채상병 사건' 유재은 국방부 관리관 사흘 만에 재소환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4-04-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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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사흘 만에 재소환했습니다.

    공수처 수사4부는 오늘(29일) 오전 유 관리관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입니다.

    지난 26일 유 관리관을 불러 14시간 가까이 조사했으나 추가로 확인할 부분이 있다고 보고 주말 이후 곧바로 재소환한 것입니다.

    유 관리관은 공수처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에게 "오늘도 성실히 답변할 예정입니다"라고만 짧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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