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당정, 오늘 코로나19 추경 논의…메르스 때 규모 이상

김선환

7sunhwan1@hanmail.net

2020-03-0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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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협의회 모습
당정청협의회 모습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늘(2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논의합니다.

    당정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 지도부와 정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경 규모와 구체적인 사업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이낙연 코로나19재난안전대책위원장,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이춘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 기재부 2차관 등이 참석합니다.

    정부는 추경 규모를 2015년 메르스 당시 집행된 6조2천억원 규모 이상으로 편성해 이번주 안에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여야는 어제(1일) 2월 임시국회 회기 내에 심의를 거쳐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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