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내일부터 귀성·귀경길 특별 교통관리...암행순찰차·드론까지

김훈찬 기자

81mjjang@tbs.seoul.kr

2022-09-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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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드론 단속<사진=뉴시스>]  

    경찰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특별 교통관리에 나섭니다.

    경찰청은 내일부터 7일까지는 전통시장 등 혼잡지역을 중심으로 관리하고, 연휴 전날인 8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은 경찰청과 시도경찰청에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귀성·귀경길을 집중적으로 살필 방침입니다.

    또 고속도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암행순찰차 42대와 드론 10대를 투입해 입체적으로 단속하고, 사고 다발 지점 30곳을 선정해 순찰을 강화합니다.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이동식 단속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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