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백악관 "이란 관련, 외교가 제1옵션‥군사옵션도 주저안해"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1-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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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백악관은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 상황과 관련해, '외교적 해결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면서도 '군사 행동도 선택지 중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백악관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12일 기자들과의 즉석 질의응답에서 이란 상황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는 데 능숙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군사 옵션을 쓰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이란은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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