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코레일톡 열차 '좌석 지정', 출발 직전까지 가능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6-03-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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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 본사 <사진=연합뉴스>

    내일(13일)부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모바일 앱 '코레일 톡'에서 승차권을 예매할 때 열차 출발 직전까지 원하는 좌석을 직접 지정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금까지 열차 출발 20분 전까지만 가능했던 좌석 선택을 열차가 출발하기 전까지 가능하도록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해 12월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과 'DIY(Do It Yourself) 환승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이 편리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셀프 좌석변경은 KTX 여행 중 승무원 도움 없이 승객이 직접 코레일톡에서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좌석 변경은 한 번만 가능하며, 일반실에서 일반실·특실로, 입석·자유석에서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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