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단체, '탱크데이 파문' 정용진 퇴진·진상규명 촉구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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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단체가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프로모션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경영 일선 퇴진과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공법3단체는 공동 결의문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대국민 공식 사과를 요구한다"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재발 방지 대책과 조직 쇄신 방안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5·18단체는 또 "정용진 씨의 그간 행적과 언행에 비추어볼 때 이번 사안을 단순한 실수나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며 "정용진 씨의 경영 일선 후퇴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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