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동메달…12년 만에 탁구 메달 획득

양아람 기자

tbayar@tbs.seoul.kr

2024-07-31 06:26

프린트 1
  • [탁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임종훈·신유빈, 사진=연합뉴스]  

    임종훈과 신유빈이 한국 탁구에 12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선사했습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어제(30일) 파리 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3위 결정전에서 홍콩을 4대 0으로 꺾고 동메달을 얻었습니다.

    이로써 한국 탁구는 2012년 런던 대회 남자 단체전 은메달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시상대에 다시 서게 됐습니다.

    신유빈은 2008년 베이징 대회 이후 16년 만에 한국 여자 탁구 선수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고 임종훈은 다음 달 19일 입대 예정이었으나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병역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메달 순위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