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345명…새 거리두기 앞두고 긴장

어제(20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중간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총 345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54명 적은 수치로 주말·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들면서 오늘(21일) 0시를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300명대 후반에서 400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주간 단위 최다 신규확진자 수는 700명대에서 500명대까지 낮아지며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다음달 새 거리두기로 방역이 완화되는데다 변이 바이러스가 꾸준히 퍼지고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여름 휴가철을 위험 요인으로 보면서도 기본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면 급격한 확산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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