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서신면 해상에 F4 팬텀 전투기 추락…조종사 2명 비상탈출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2-08-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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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락하는 F-4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하는 조종사 2명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오늘 낮 12시 25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해상에 전투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해당 전투기는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소속의 F4 팬텀으로, 사고 당시 조종사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2명 모두 비상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투기가 해상으로 떨어지면서 추락으로 인한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군은 사고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사고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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