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6월 1일부터 방역 완화, 혼란 없도록 준비"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3-05-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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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완화된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혼란 없이 현장에서 시행되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호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은 오늘(24일)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 해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조정관은 확진자 7일 격리 의무가 5일 격리 권고로 바뀌고 마스크 착용 의무는 입원 병실이 있는 병원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만 유지된다며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 일상 회복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정부는 여전히 남아 있는 고위험군을 보호하고 방역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코로나19 고위험군인 65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등은 백신 추가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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