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신규 확진 172명…강동구 노래방 누적 41명 확진

어제(17일) 하루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172명으로 전날 집계 대비 20명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오늘(18일) 0시 기준 관내 확진자는 국내 발생이 169명, 해외 유입이 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발생원인별로 보면 강동구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7명 추가돼 전국에서 누적 41명으로 늘었고, 동작구 음식점 관련과 광진구 사우나 관련이 각 18명, 노원구 고시원 관련은 11명 등입니다.

서울에서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사례는 84명으로 신규 확진자의 절반에 달했고, 아직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인 경우는 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어제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누적 472명으로 유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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