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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 가나전 필승 전략..스페인·독일 1대 1 무승부, 죽음의 E조 16강 안갯속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2-11-28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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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대표팀 벤투 감독 <사진=연합뉴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28일) 밤 1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아프리카의 가나와 H조 2차전을 벌입니다.

    강호 우루과이와의 1차전을 0대 0 무승부로 비겨 분위기를 끌어올린 우리나라는 오늘 경기를 반드시 이겨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는 계획입니다.

    가나전을 3대 2로 이겨 1위에 올라있는 같은 조(H)의 포르투갈과 우루과이는 내일(29일) 새벽 4시 경기를 치릅니다.

    한편, E조에선 일본이 코스타리카에 0대 1로 패했고, 스페인과 독일은 1대 1 무승부를 기록해 혼전양상입니다.

    E조의 16강 경쟁은 스페인-일본, 독일-코스타리카의 최종전까지 이어지게 됐습니다.

    F조에선 모로코가 객관적 전력에서 한수 위인 피파랭킹 2위의 벨기에를 2대 0으로 제압해 또 하나의 이변을 연출했고, 크로아티아는 캐나다를 4대 1로 대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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