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로잔 올림픽 박물관 <사진=TBS> 서울시는 현재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35만㎡에 전시장과 업무·숙박·스포츠 시설 등을 구축하는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조 1,000억 원의 사업비를 시행사가 전액 부담하고 일정 기간 운영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 시장은 "마이스 프로젝트는 올림픽 개최와는 무관하게 시민을 위해 계획된 사업”이라며 "시기가 잘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