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업-이슬람기도원 누적 17명·강릉 외국인 43명 확진...하루 신규 확진 541명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여전히 잇따르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선 운동시설과 교회, 직장 등을 고리로 신규 집단감염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경기도 부천시 운동시설-교회와 관련해 지난달 28일 이후 30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오산시 화학물질제조업-이슬람기도원과 관련해선 지난달 26일 이후 모두 17명이 감염됐습니다.

강원도 강릉시에선 외국인 노동자 43명이 확진됐습니다.

변이바이러스 감염자도 97명 늘어 모두 63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를 보면 오늘(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41명이며, 이 중 국내발생이 514명으로 수도권에서 311명, 비수도권에서 203명이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12만4천269명, 사망자는 6명이 늘어 모두 천840명이 됐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모임과 행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해외 변이 바이러스 유입 사례가 계속 확인되면서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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