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애틀랜타전 7이닝 1실점 호투…시즌 3승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이 올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시즌 3승을 거뒀습니다.

류현진은 오늘(13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7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습니다.

류현진은 2회와 7회를 제외하곤 매번 출루를 허용했지만,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였습니다.

류현진은 2-1로 앞선 8회초 공격에서 교체됐으며 팀은 4-1로 승리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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