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구윤철 부총리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 돼"

김종민 기자

kjm9416@tbs.seoul.kr

2026-05-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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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파업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구운철 부총리는 오늘 엑스에 올린 글에서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원칙 있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이어 "현재의 경영 상황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사 양측이 원칙 있는 협상을 이뤄내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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